[공감신문] 정재은 기자=KB미소금융재단(상임이사 박병권)과 포트코퍼레이션(대표이사 심상진)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의 창업 환경 개선과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식업 창업 초기 단계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창업 대상자에 대한 창업 교육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창업 및 운영, 시설개선 자금 등 금융 지원 협력,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공동 추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창업 교육, 컨설팅, 금융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자영업자의 자립 기반 마련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포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보다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KB미소금융재단은 금융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기관으로, 저금리 대출과 창업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서민경제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포트코퍼레이션은 ‘포트캔커피’ 브랜드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링크를 누르시면 관련 글로 이동합니다. 

링크주소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7237